평택의 소리를 잇고, 미래로 이어갑니다.

민속예술과 향토민요의 발굴·보존·전승 및 발전을 위해
그 가치를 지키고 전합니다.

Since 2009

평택의 민속예술을 지키는 중심에서

평택민요보존회는 평택에 오랜 세월 전해진 민속예술을 지키고
그 정신과 소리를 후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평택민요보존회는 평택에 오랜 세월 전해진 민속예술을 지키고 그 정신과 소리를 후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두레소리 (농요)

모내기, 김매기, 논일 등 농사 과정에서 호흡을 맞추고 노동의 힘을 더하기 위해 부르던 공동체 노동요입니다.
평택 지역 농경 문화의 정서와 협동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.

뱃소리 (어로요)

배를 저을 때나 고기를 잡을 때 선원들의 동작을 맞추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불렀던 어업 노동요입니다.
서해안 평택의 어업 문화와 생활 감정을 생생하게 전합니다.

상여소리 (장례요)

장례 행렬에서 상여를 들고 이동할 때 사용된 노래로, 슬픔을 달래고 행렬의 걸음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.
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애도 정서를 담아 전승된 소리입니다.

공연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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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습/체험

민속 소리와 전통 문화를 직접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.